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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운영자 2006-08-24 추천 0 댓글 0 조회 887

우리가 천국인이라면 이 어려운 심령의 성막과 보이는 육적 성막을 다 이루어야 하는데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우리의 힘으로는 절대로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하게 해주시는 이가 성령이십니다

이 성령님을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합니다. 이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케 하시고 탄생케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초림과 재림의 모든 구원과 심판과 영생에 이를 수 있는 새 생명의 창조와 구원의 문과 길을 완성케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통해서 천국인의 하나님의 백성을 완성시키고 훈련과 교육과 시험과 시련과 연단의 모든 것을 성령님을 통해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이 이 공부를 함에 있어 단순히 지식적으로 하면 안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과 십자가의 사신 삶과 길을 따라 전인격적 품성으로 반드시 거듭나야합니다.

그러므로 철저히 이 세상과 분리되고 성별된 광야의 삶을 통해서만 영안이 열리고 영의 귀가 열립니다. 지금 이 시대는 누가뭐라해도 종말의 시대로 지옥 불못에 떨어질 벼랑의 제일 끝에 선 절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합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면 내 개인적 종말의 시기가 더 임박해 있다고 보십시오! 개인적 종말은 언제 어느 때 있을지 아무도 모르는 종말입니다. 이 종말 전에 거듭남이 없이는 절대로 천국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이 공부를 하게 되면 하나님의 목적이 이 땅의 천국인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천국인이 목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지금 이 땅에 너무나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어 이 뿌리를 잘라주지 않으면 절대로 천국인이 될 수 없고 허다한 무리가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오류와 착각 속에 자신이 거듭난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 가장 안타깝고 두렵고 떨리는 일입니다. 이것은 거듭남의 시기와 시제와 거듭남의 전과 거듭나고 있는 과정이나 거듭난 자의 삶의 신앙의 영적 상태가 한국 기독교에 정립되지 않고 성령을 거스리고 훼방하고 모독하여 중간에 낙태와 유산으로 소멸되었는데 자신이 거듭났다고 착각하고 있는 성도들이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임재의 잉태 속에서 성령의 충만한 만삭이 있어야 거듭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양무리 교회의 홈페이지에서는 앞으로 철저하게 거듭남의 시제의 비밀, 잘못되어 있는 거듭남의 구원 인플레이션 현상으로 너무나 많은 교회의 부패와 타락으로 인해 구원의 생명이, 성령이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성령의 강한 임재와 잉태의 역사를 다시 시도할 교회로서 이 사역을 감당코자 하오며 "나는 과연 천국인인가!"라는 책을 통해서 거듭남의 성령의 역사의 모든 비밀들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과연 거듭났는지 거듭나고 있는 과정인지 아니면 성령을 거스려 모독하고 훼방으로 인해 성령이 떠나가셨는데 거듭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지 나의 신앙의 모습을 통해 이 영적 비밀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저는 이런 성경의 각종 비밀들을 A4용지로 3만8천여장을 그동안 준비해왔습니다. 10여년의 성경연구를 통해 깨달은 것을 여기에 다 쏟고자합니다. 계속 성막의 홈페이지의 문을 두르려 주시고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여러 기독교인들에게 영적 진리로 교제 나누기를 간절히 소망하오며 천국인의 축복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성막의 서론 부분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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