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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두멍
운영자 2007-06-11 추천 0 댓글 0 조회 1098
 

 제 4 과

   물 두 멍

 출30:17~21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

                      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하되 그것을 회막

                      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두멍에서 수족

                      을 씻되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

                      에 씻어 죽기를 면할 것이요 단에 가까

                      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화제를 여호

                      와 앞에 사를 때에도 그리할지니라

                      와같이 그들이 그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지니 이는 그와 그 자손대대로 영

                      원히 지킬 규례니라 >

 

1. 놋으로 만들었음.

출30:18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물두멍을 놋으로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막과 단 사이에

               두고 그 속에 물을 담으라 >

 

이는 제사장이 수족을 씻는 물이 담겨져 있는 큰 놋대야라고 할 수 있는 놋으로 된 물그릇으로 이것이 무엇인데 꼭 놋으로 만들라고 했는가? 그리고 물두멍의 의미가 무엇을 상징하고 있는가!

 

물두멍 = "키요르" - '둥근, 도려낸, 솥' 등의 뜻으로 둥

              글게 생긴 대야나 큰 욕조로 보면 됩니다.

= "마이임" - '물, 생수'를 의미하고

       "솨타프" -  '씻기우다, 깨끗케 하다'는 의미를 가

        지고 있습니다.

= "나추쉬" - '구리나 놋'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왜 번제단의 과정을 거치고 물두멍에서 꼭 수족

을 씻어야 했는가! 만일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지 아니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께서 그 제사장을 죽였습니다. 그만큼 물두멍의 위치가 아주 중요한데 도대체 물두멍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물 = 엡5:26 <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

     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

물은 말씀인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놋 = 계1:14~15 <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

     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

     의 발은 풀무에 단련된 빛난 주석 같고 그

     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 같으며 >

 

여기서의 주석이 놋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하여 나타나실 모습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발이 놋으로 상징되어 묘사된 이유가 무엇인가! 이는 심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심판을 의미합니다. 놋뱀도 바로 죄로 인해 심판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을 놋뱀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물두멍의 상징적 영적 비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수족은 손과 발을 의미하는데 이는 곧 행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는 것은 날마다 성도의 행실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죄의 더러움을 씻어 옛 사람의 잔재해 있는 못된 행실들을 씻는 것으로 죄를 심판해버리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이 무엇인가?

성막은 천국의 모형이요 교회의 모형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성막은 우리가 가장 깊이 깨달아야 하는 영적 비밀이 있습니다.

  

이는 교회에 나오게 되면 구원의 3단계가 있는데 칭의 구원의 단계와 성화 구원의 단계와 영화 구원의 단계가 있습니다. 성막에는 뜰(마당)의 1단계와 성소의 2단계와 지성소의 3단계가 있습니다.

칭의 구원을 과거 구원이라고도 하고 성화 구원을 현재 구원, 영화 구원을 미래 구원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1단계는 뜰(마당)에 있는 번제단과 물두멍의 단계인데 이것을 칭의 구원 혹은 과거 구원이라 할 수있는 단계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섬기고 있는 "에클레시아" 공동체의 의미인 '구원의 무리' 의미하는 보이는 유형 교회의 모습이기도 하나 무형 교회인 내 심령의 교회, 내 마음의 성막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유형 교회와 무형 교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데 이는 곧 무형 교회를 이룬 자가 유형 교회를 이루고 유형 교회를 이룬 자가 무형 교회를 이룬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서 성막은 내 마음의 성막에서 반드시 완성해야 할 성막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내 마음의 성막이 완성되는 것 없이 내 마음의 지성소에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모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주 깊은 비밀이라 성막을 깊이 안다는 것은 내가 영의 사람이 되는 것이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신랑으로, 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막의 뜰(마당)의 단계에서 하나하나 성취해 가지 아니하고 이것을 지식적으로 머리에 담아두는 성막 공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물론 지식이 있어야합니다. 그것도 영적 지식이 있어야 하고 이 영적 지식이 영의 지혜를 낳고 이 영적 지혜가 경건을 낳고 이 경건이 거룩하게 하고 이 거룩이 나를 믿음으로 이끌어 가고 결국에는 이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의 성막의 지성소 곧 내 마음의 중심인 좌소에 모시게 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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