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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단
운영자 2006-08-22 추천 0 댓글 0 조회 829
 

 

 

(출27:1~8) (출38:1~8)

짐승을 잡아 불로 태우는 제단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드리는 제사나 죄의 용서를 위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에서 번제단은 성전의 첫 단계에서 어린양을 잡아 피를 가지고 하나님께 가고 그 가죽과 고기를 불에 태워 제물을 완전히 소멸시키는 것을 의미하는데 제물을 잡아 태움이 없이 하나님께 절대로 갈 수 없습니다. 여기 짐승이 제물이 되어야 했던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피 흘려 죽으시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제물로서 하나님께 바쳐지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절대로 만날 수 없었으니 이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죄를 대신하여 속죄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주시는 희생의 제단을 의미합니다. 이곳은 이같이 예수 그리스도가 나와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희생을 당하시고 구원의 길과 문을 열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대로 통과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이 길과 제단은 없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만들어진 제단이므로 우리 죄인의 옛사람이 죽어야하는 것으로 반드시 옛사람을 여기에 번제로 드리고 죽은 바 되어야 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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